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심리 스릴러 영화 (Paradise Lost, 2026)을 오늘 조조로 어머니와 관람 했습니다. 예상은 하고 갔지만 감동적 이네요. 그리고 안따깝고 슬픈 영화 네요. AI 속 어린 아들과 성인이 되어 나타난 아들이 다르네요. 하지만 엄마는 엄마죠. 그런 아들을 용서 할수도 편이 될수도 없는 선택을 하죠. 소설이 원작인 작품 이지만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많죠. 부모가 자식이 범죄를 저지를면 감싸주기도 하고 죄값을 받게 하기도 하죠. 당신 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저라면 죄값을 받게 할것 같네요. 아무리 자식 이라도 남에게 상처를 준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반대로 아들이 피해자고 타인이 범죄자 라면 그 부모가 용서할수 있나요? 영화 과도 닮은 느낌 이네요. 어머니를 죽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