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http://영화 그 당시 감식계 공무원이 나오는 장면인데 육영수 여사가 맞은 탄환이 이미 현장에 없었다고 하네요. 중정이 다 회수해 간것 같다고요. 앉아 있는 의원도 감식계에서 높은 사람 인데 이제와서 그런 말을 하냐고 대사를 합니다. 그러자 중정에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면 된다고 대답 하네요. 이 대사가 이 영화의 핵심 이라고 생각 하네요. 50여 년이 지난 현재도 공개가 안 되었고 정확한 사실을 알수가 없죠. 그래서 이번 저는 이 영화의 주제가 언론탄압에 초점을 맞춰졌고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은 언론사가 기사를 쓰려고 한것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런데 영화를 관람한 일부 관객이나 평을 본 일부..